보퀴즈 도르 (Bocuse D’Or): 고른곤졸라 Dop 치즈와 함께 보퀴즈 도르로 가는 이탈리아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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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마다 리옹에서 열리는 보퀴즈 도르 (Bocuse D’Or)는 세계 식도락 아트를 위한 셰프들이 경쟁을 하는 대회로 요리 세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한다; 요리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보퀴즈 도르는 전 세계의 셰프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매우 중요한 경기다. 이 경기에 해마다 이탈리아 셰프들이 자신들의 실력을 발휘하고 다른 국가의 셰프들과 경쟁을 하게 된다.  미슐랭 별3개를 획득한 유명 셰프 엔리코 크립파 (Enrico Crippa)는 금년 5월에 개관한 Alba 지역의 아카데미아 보퀴즈 도르 (Bocuse D’Or)에서 세계 정상의 자리 획득을 위하여 이탈리아 셰프들을 교육하고 있다.

이 대회를 위한 첫 번째 행사는 컨소시엄 고르곤졸라가 파트너를 하며 10월 1일 일요일 쿠네오 지방 중세의 분위기가 가득한 Alba의 Piazza Risorgimento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뛰어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4명의 셰프들이 의리의 경쟁을 하여 2018년 6월 11일과 12일에 열릴 보퀴즈 도르에서 이탈리아 팀을 인솔할 대장 셰프를 선출하게 될 예정이다. 달걀, 쇠고기 등과 같은 평범한 재료를 사용한 요리와 Baraggia지역의 특산물 DOP 쌀, 고르곤졸라 DOP 치즈, Fassona Piemontese 쇠고기 등의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요리를 주제로 5시간 35분 동안 이탈리아 최고의 셰프들이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

이탈리아 셰프들 화이팅!

www.accademiabocusedoritali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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