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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르곤졸라 DOP 치즈 생산과 수출

소식

14 4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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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르곤졸라 DOP 치즈 생산과 수출

2019년 고르곤졸라 DOP 치즈 생산이 처음으로 5백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정확하게 2019년에 5.025.785개의 고르곤졸라 치즈가 생산되었다. 이는 현지에서 고르곤졸라 컨소시엄과 함께하는 39개 고르곤졸라 치즈 생산 업체가 이룬 결과다. 그리고 그들의 비하인드에는 피에몬테와 롬바르디아 지역에 위치하는 약 1800개 축산업체가 있다. 이는 약 2/3의 제품 생산 업체가 이 지역에 위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2019년 생산 기록은 지난 2018년 생산 기록인 176.482개 (+3,64 %), 2017년 생산 기록인 293.070개 (+6,19%)보다 높은 것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지난 10년간 쉬지 않고 꾸준한 상승을 보인 고르곤졸라 DOP 치즈 생산 기록을 다시 한번 더 확인시키는 기회였다.  

고르곤졸라 치즈 수출 성장: 2018년 대비 + 3,8%

이탈리아 DOP 치즈의 세계적인 선호도는 고르곤졸라 DOP 치즈가 증명하고 있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이탈리아에서 젖소의 우유로 생산된 치즈인 그라노 파다노(Grana Padano), 파미잔 레자노(Parmigiano Reggiano)를 이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수출되는 치즈다.

2019년에는 1 백만 866천개(22.394톤)를 수출했으며 그 결과는 전년대비 3.8% 상승이라는 결과를 이루었다.

수출 대상 국가로는 유럽연합국 약 87%을 차지한다. 유럽 이외 국가의 수출은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가 주요 수출 대상 국가로 상위권을 차지한다. 유럽 이외 국가로는 일본이 제 1국에 위치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 위치한다.

고르곤졸라 컨소시엄 회장 Renato Invernizzi: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기록은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적입니다. 우리는 제품에 대해 더욱 홍보하고 제품의 퀄리티를 알리며 제품 생산 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품질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은 모조품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