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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고르곤졸라 원산지 명칭 보호 마크인 Dop 획득!

소식

27 2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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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고르곤졸라 원산지 명칭 보호 마크인 Dop 획득!

고르곤졸라 DOP 치즈의 보호를 위한 컨소시엄은 영국의 브렉시트 이후에도 활발한 영국 진출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것을 발표했다. 이러한 활동을 위해 2019년 UKIPO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f the United Kingdom)에서 “Grant of Protection”을 획득했다. 고르곤졸로 치즈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적인 인증을 받는 것은 국가적인 전통 제품의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는 1월말부터다. 이러한 국제적인 변화는 등록 마크의 보호 협약에 변화를 주었고 다른 나라 Dop제품이 수입되는 과정에서 이전과는 다른 과정과 인증 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현재 DOP와 IGP는 유럽 연합 국가에서 인증된 등록 마크로 이탈리아 전통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믿음을 주고 있다. 이탈리아의 인증 마크는 전 유럽 연합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다.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유럽과는 다른 인증이 필요한 것이 실제 상황이다. 새로운 규정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Dop 마크는 영국에서 변함없이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인증마크의 역할을 할 것이다. 확실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인증마크의 등록은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확신을 주고 유사품 구매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국외에서도 인증 받은 고르곤졸라 Dop 제품 구매의 보장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제품 생산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제품 생산자들의 영국 시장성을 보호하는 것은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는데 믿음과 확신을 주는 것이기도 하다.

영국은 고르곤졸라 Dop 의 수출국으로 4위를 차지하는 중요한 국가다. 1100톤을 수출하며 7백만 유로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2018년 확률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