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는 Salone del Mobile에 이어 또 다른 국제 행사인 Tuttofood 2026 개최 준비를 하고 있다.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Rho Fiera에서 열리는 Tuttofood 2026에는 약 10만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에는 최고급 이탈리아산 농산물 식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로 10개의 테마로 구성된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고, 디자인 위크 행사 때처럼 밀라노 시내의 바와 레스토랑에서는 “Fuori Tuttofood” 테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고르곤졸라 Dop 치즈 보호 컨소시엄은 “CG” 로고와 함께 1행사장 – T05부스에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며, 노바라에 위치한 “G. Ravizza” 국립 직업학교의 학생들이 방문객들에게 직접 고르곤졸라 Dop 특유의 풍미를 선보이는 메뉴를 제공할 것이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2025년에는 연간 생산량이 541만 개 이상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이 중 39%가 전 세계 80여 개국으로 수출되었다. 컨소시엄은 글로벌 행사인 Tuttofood 박람회에 참가하여 고르곤졸라 원산지 보호 명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내외 업계 전문가들에게 알리고 제품 보호 및 홍보를 포함한 컨소시엄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5월 11일, 12일,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행사장 – T05 부스에서 시식 이벤트 진행
레드 와인 배 콩포트를 곁들인 고르곤졸라 DOP, 고르곤졸라 DOP 피칸테 리조또
마스카르포네 치즈, 아카시아 꿀, 레드베리, 고르곤졸라 DOP 무스
고르곤졸라 DOP 카푸네